野3黨, 국정 현안논의 대표 회동 브리핑
<야3당 대표 회동 사진 : 더불어민주당 포토갤러리> 더불어민주당은 11월 9일(수) 오전 국회 사랑채에서 “野3黨 대표 회동“을 갖고, 8일 오전 박근혜 대통령의 국회 방문 정세균 국회의장과 회동 후 “野3黨 대응책 논의“를 갖고, 정오 12시 “야3당, 대표 회동결과 브리핑”을 했다.
<야3당 대표 회동 전 대표와 배석자 사진 : 더불어민주당 포토갤러리> “야3당, 대표 회동결과 브리핑” 발표문은 다음과 같다. 야3당 대표는 첫번째로 이번 사건의 성격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명명하기로 확정했다. 두 번째, 야3당은 오는 12일 국민집회에 당력을 집중하여 적극 참여하고 국민과 함께 하기로 했다. 세 번째, 강력한 검찰수사를 촉구하고 국회는 국정조사와 별도특검을 신속하게 추진한다. 네 번째, 대통령의 어제 국회 제안은 일고의 가치가 없음을 확인한다. 다섯 번째, 야3당은 박근혜 대통령이 초래한 국정마비사태에도 불구하고 국회 상임위, 예결위 등을 통해 민생과 국가안보를 챙기는 데에 최선을 다하기로 합의했다. 여섯 번째, 야3당 대표는 12일 이후 정국현안과 경제안보 논의를 위해 다시 회동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