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7일su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정치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국민의당]국정농단 사태에 쏟아낸 논평

22일 발표, 국정농단 사태에 대변인 논평· 브리핑 7건 발표
등록날짜 [ 2016년11월23일 01시54분 ]

 

국민의당은 국정농단 사태 이후 22일 7건의 현안관련 대변인 브리핑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브리핑 전문을 모두 기록할 수가 없어 대변인별 브리핑 목록만 기록하고, 세부 내용은 국민의당 홈페이지→소식→2016년 11월 22일 논평·브리핑→ http://people21.kr/category/briefing/ → 브리핑 목록과 내용을 읽어보기 바란다.

1. 양순필 부대변인, 현안 서면 브리핑-1건
 1) [논평]청와대 민정수석은 대통령의 ‘국선 변호사’가 아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변호인이 “검찰 수사 거부”를 밝힌 입장문 작성에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개입한 정황이 드러났다.

유영하 변호사가 배포한 <박근혜 대통령 변호인의 입장>이란 문서를 작성한 아이디가 청와대 민정수석실 행정관의 것으로 밝혀진 것이다. 대통령이 최순실의 민원 해결사 노릇을 했다고 해서 청와대 민정수석마저 대통령의 개인 변호사로 전락해서는 안 될 것이다.

청와대 민정수석은 박근혜 대통령의 ‘국선 변호사’가 아니다.

2. 고연호 대변인, 현안 서면 브리핑-1건
 1) [논평]질서있는 퇴진준비 야3당 대표회담, 촛불민심에 시급히 응답해야한다
 박근혜 대통령 퇴진과 국정정상화에 야3당의 공조는 이번 사태해결의 필수조건이다. 따라서 야3당 대표는 촌음을 아껴서 국정정상화 노력을 하는 것이 국민과 촛불민심에 대한 응답일 것이다.

3. 손금주 수석대변인 현안 브리핑(오전11시 40분)-3건
 1) [브리핑]피의자의 신분을 망각한 박근혜 대통령, 부끄러움도 없다
 2) 전관-권력자-부패기업의 삼위일체가 엘시티 사건의 핵심이다
 3) 최순실 국정농단 국조특위, 대기업의 정경유착 여부에 집중해야 한다

4. 고연호 대변인, 현안 서면 브리핑-1건
 1) [논평]7시간만에 나타난 대통령의 초점 잃은 시선과 최순실 대리처방, 검찰은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
 최순실씨가 대통령을 대신해 혈액검사와 대리처방을 받아온 사실이 밝혀졌다. 최씨는 같은 병명으로 두 곳의 병원에서 처방을 받았을 뿐 아니라, 대통령에게 줄기세포시술까지 한 사실도 확인됐다.

 세월호참사 당시 7시간동안 대통령과 대면한 사람은 없었다. 이후 나타난 대통령은 시선의 초점을 잃은 채로, 상황과 전혀 동떨어진 발언으로 비난을 자초했다. 대통령의 7시간에 대한 의혹은 지금까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5. 장진영 대변인, 현안 서면 브리핑-1건
 1) [논평]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 300만 촛불의 표적이 되기를 원하는가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야당이 대통령 하야, 탄핵, 국회추천총리 중 하나를 택일해야지 병행하는 것은 모순이라고 말했다. 여당 원내대표가 민심에 이렇게 둔감할 수 있을지 심히 우려스럽다.

하야와 탄핵은 동전의 양면이고, 탄핵과 국회총리추천은 바늘과 실과 같이 한 세트인 것이다. 이들은 같은 목적의 다른 수단일 뿐 전혀 모순관계에 있지 않다. 정진석 원내대표의 상황인식에 문제가 있는 것인지, 이 와중에도 야당에게 정치공세를 하겠다는 것인지 알 수 없으나 어느 쪽이든 심각한 문제다. 정 원내대표가 냉정하게 현실을 직시하지 않으면 300만 촛불은 새누리당으로 향하게 될 것임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강진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국민의당]박근혜 대통령 즉각 검찰 수사 받아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천정배 의원, 故 서정우 하사 추모6주기 참배 (2016-11-23 04:31:33)
[더불어민주당]국정농단 사태에 쏟아낸 논평· (2016-11-23 01:48:16)
순천시, '시민 참여부터 다양한...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제580...
광주특별시 서구, 어르신 안전...
전남광주특별시, 자매결연 40주...
광주 무등·산수·하남도서관, ...
장성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
전남광주 농수산식품 수출, 역...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