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청람중, 청소년진로탐색프로그램『커리(Career)! 업(Up)!』
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이 인천광역시로부터 2004년부터 수탁운영하고 있는 인천광역시청소년진로지원센터(소장 유영욱)는 청소년들에게 진로탐색 및 체험 등의 진로서비스를 제공하여 청소년의 긍정적이고 진취적인 직업관 정립을 돕고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25일(금요일) 09시 00분부터 11시 40분까지(총 160분) 청람중학교(인천광역시 서구 소재)에서 1학년 재학생 280명을 대상으로 본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마술사, 아나운서, 특수분장사, 파티쉐 등 8명의 직업인 강사가 직접 학교로 찾아가서 전하는 직업강의와 생생한 경험담을 듣고, 청소년들이 직업인에 대한 인터뷰 및 Q&A 시간을 가졌다. 본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적이고 전문적인 진로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직업 분야의 종사자와의 경험 공유를 통해 직업세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