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6명,‘2016 대한민국 인재상’
2016년도 대한민국 인재상 시상식이 11월 24일(목)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되었으며, 대구에서는 고등학교 부문 3명, 대학교 부문 2명, 청년일반 부문 1명으로 모두 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창의와 열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타인을 배려하며 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인재를 발굴하여 미래 국가의 주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목적으로 2001년부터 교육부가 주최하고 있다.
올해는 교사(교수), 학교장(학장) 등의 추천을 받은 지역의 고등학생, 대학생, 청년일반 20명이 신청하였으며, 지역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12명이 중앙심사위원회로 추천되었고, 중앙심사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적으로 6명이 선정되었다.는 것
이준식 부총리는 시상식에서, “미래 인재의 핵심은 기존의 지식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는 자기 성찰을 바탕으로 항상 새로운 꿈에 도전하며 창의 인성을 갖추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는 한편, 능력 중심 사회 구현을 위한 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