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통영시는 오는 29일 오후 3시 시청강당에서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참가 등 통영전통공예품 디자인개발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진의장 통영시장을 비롯한 전 간부공무원, 시회의 전의원, 사업 참여 공예인, 통영전통예관운영위원, 통영누비협회 회원 및 여성단체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다.
‘통영전통공예품 디자인개발 및 전시대행 용역’은 (주)디자인하우스가 지난해 10월 27일부터 올 6월 말까지 8개월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보고회를 마지막으로 용역이 끝나게 된다.
보고는 용역수행업체인 전시국 관계자가 통영전통공예품 브랜드 및 디자인제품개발, 2009 서울리빙디자인페어, 밀라노국제가구박람회 등 국내외 전시회 참가를 통한 통영전통공예품 브랜드 런칭 및 홍보 등의 과업내용에 따른 결과를 발표하게 된다.
통영시 문화예술관관과 관계자는 “이번 최종 용역보고회 결과 제출될 통영전통공예품의 디자인제품개발로 통영의 이미지 브랜드를 높일 수 있으며, 통영전통공예품을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통영/김청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