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시도관광협회장들,통영 방문
사단법인 21세기 이순신연구회 주관으로 1박2일 동안 산양읍 거북선 모형연구소, 제승당 참배, 세병관 방문 등을 찾아 풍전등화였던 국가의 운명을 바꾸어 놓은 이충무공의 호국정신을 되새기는 기회를 갖게 된다.
신중묵 한국관광협회 중앙회장을 비롯한 16개 전국시도 관광협회장이 참석하는 임진란 승첩지 탐방은 경상남도의 이순신프로젝트사업의 일환으로 사단법인 21세기 이순신연구회의 추진으로 이루어졌다.
통영시는 세계4대해전의 백미인 한산해전을 전국에 알릴 수 있는 기회로 삼아 문화해설사를 통한 이충무공 유적지 안내 및 홍보에 만전을 기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통영/김청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