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경찰, 팔방미인 의경 프로젝트 추진
무안경찰서(서장 정경채)에서는 의경들이 지역치안의 보조자로서 충실한 복무를 수행함은 물론, 건전하고 잡념이 없는 여가시간을 보내고 존중과 배려가 있는 복무분위기 조성을 위해‘무안 의경 팔방미인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팔방미인 프로젝트는 - 년 2회 경찰 작전부대원으로서 갖춰야 할 체력은 물론 균형 잡힌 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의경을 선발하여 포상하는 몸짱 컨테스트 - 분기별 묵묵히 맡은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화합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의경을 발굴 포상하는 무안 베스트의경 - 일정기간 취득한 자격증의 수를 합하여 년 2회 최다 취득자를 선정 포상하는 자격증 마스터 선발과 더불어 - 지역 향교를 방문, 예절교육 및 다도체험을 통해 올바른 인간관계 형성과 인성을 갖추도록 돕는 방안도 포함되어 있다.
이를 위해 의경생활실에‘나는 지금 내일을 준비하고 있는가!’라는 슬로건을 게첩하여 복무기간을 허비하지 않고 마음가짐을 새로이 다지게 하는 한편, 근무시간 외에는 자유로운 자기계발의 시간을 보장해주는 노터치타임(No Touch Time)시책을 활성화하고, 위 프로그램의 성공적 수행자에게 특별외박증을 수여함으로써 실효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정경채 서장은 의경으로 복무한 기간이 미래를 위한 도약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자기계발 기회를 확대하고 바람직한 복무생활과 복무만족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