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욱울산남구청장, 대학생 구정서포터즈와 “프리톡”
울산 남구청(구청장 서동욱)은 25일 남구 대학생 구정 서포터즈들이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현장을 견학하고 서동욱 남구청장과의 대화 “프리톡”을 가졌다.
남구 대학생 구정 서포터즈는 다양한 구정 현장에서 아르바이트하는 대학생 총 30명으로 구성됐으며, 젊은 파워와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1월부터 활동을 시작해 오는 6월까지 아이디어 제안, 구정 모니터, 구정 주요시책에 대한 SNS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
서포터즈 활동 인센티브로 월별 SNS 활동우수자에게 마일리지 산정기준에 따라 문화상품권을 지급하고, 우수 아이디어 제안이나 주민불편 해소에 기여한 우수모니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반기별 활동우수자를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대학생 구정 서포터즈의 구정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남구의 대표 관광지인 장생포를 둘러보고 남구관광의 현주소에 대해 고민해 보는 현장 견학과 구정전반에 대한 대학생들의 창의적이고 자유로운 생각을 들어보는 구청장님과의 대화 “프리톡” 시간으로 진행됐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구청장과의 대화 “프리톡” 시간을 통해 “대학생 서포터즈들이 구정에 대한 관심과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지역의 문제점을 짚어내는 모니터링 활동과 참신하고 톡톡 튀는 새로운 시책을 제안해 구정 발전에 보탬이 되는 역할을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