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연세제 3종으로 세탁기내 세탁조안의 보이지 않는 오염된 때인 세균 청소해야
【천연세제 3종 「베이킹소다, 구연산, 과탄산소다」 】
항상 정갈하게 사용하는 세탁기는 나름대로 열심히 관리해온다고 생각했다. 또, 세탁기내 세탁조 관리는 그동안 오염된 세균 소굴이라는 세탁조 안이 걱정이 되어 그동안은 2년 정도에 한 번씩 세제 통에 세제를 가득 넣고 따뜻한 물 높이를 높게 급수하여 빈 통을 불림세탁으로 하여 세탁·행굼·탈수을 약 1시간 50분 정도 반복했으니 깨끗한 줄 알았다.
【보기에는 깨끗한 사용중인 오래된 세탁기 청소전】
한 번은 세탁조 안 오염된 세균 청소방법중 하나를 선택하여, 천연세제 3종「과탄산소다, 구연산, 베이킹소다를 종이컵에 한컵 가득히 1:1:1 비율」로 섞어 큰 그릇 통에 넣고 40~70℃의 따뜻한 물을 부어 넣은 후 긴 막대기로 골고루 저어 뒀다.
이후 다시 상당히 큰 물통에 40~70℃ 뜨거운 물을 담고 넣고, 여기에 위 천연 세제 3종 재료를 섞어 놓은 큰 그릇을 넣어 섞은 세제를 「사용 중인 세탁기내 세탁조 안」에 바로 부어 넣은 후 약 15분간 저어 뒀다.
그리고 나서 세탁기 물높이를 높게, 세탁기 급수 물은 반드시 온수로 설정하고, 오염된 때 제거를 쉽게 하기 위해 걸레를 5~6개 넣은 후 3시간 동안 뚜껑을 닫았다.
【온갖 오염된 때가 천연세제 3종에 불려 나온 세탁기내 세탁조 모습】
놀라운건 이렇게 불려준 후 세탁기내 세탁조를 보니, 세탁조 드럼통 속 보이지 않는 곳에 묻어 있던 온갖 오염된 때가 마치 더러운 쓰레기더미를 닦은 걸레를 깨끗한 물 속을 풀어 놓은 듯 너무나 더럽고 오염된 물이 한 눈에 보인다.
이대로 방치할 수 없어 세탁기안에 둔 천연세제 섞은 것을 3시간이 지나서 행굼(5단중 2단)을 하고 난 후, 탈수는 최강․ 강․중․약 中 강으로 하여 세탁기를 다시 돌려봤다.
【행굼과 탈수가 끝나 깨끗하게 청소된 세탁기내 세탁조, 안에 넣은 걸레도 보임 】
이런 과정으로 탈수가 끝나고 세탁기가 멈추어 서면 마른천조각을 이용해 세탁조 안에 묻은 때를 닦아주면 오염된 세탁기내 세탁조 청소를 완벽하게 끝날 수 있었다.
【행굼과 탈수가 끝나 깨끗하게 청소된 세탁기내 세탁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