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7일su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종합 > 맛집,요리,베이킹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강진장맛 사업단 업무 협약서 체결

흉내 낼 수 없는 오감만족 강진 ‘명품 장맛’
등록날짜 [ 2017년04월20일 13시43분 ]

강진군이 지난 17일 6차산업 지역네트워크 구축사업에 참여하는 3개 업체와 한자리에 모였다.

 

이 자리에 참석한 강진전통영농조합법인(대표 최진호), 강진된장영농조합법인(대표 최향심), 강진천석꾼영농조합법인(대표 김선학) 3개 업체와 강진군 관계자는 전통장류산업의 발전과 업체간 상생 및 6차산업화와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결의하는 오감만족 강진장맛 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진의 해주최씨, 전주이씨, 광산김씨 종갓집에 내려오는 전통장류를 산업화하고, 나아가 강진건강 10대 농식품 중 하나인 전통장류를 현대인의 트랜드에 맞춘 상품개발과 가공, 유통, 체험, 관광 등 6차산업화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함이다. 2018년까지 총 3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돼 시장조사 및 정보수집, 신제품 및 품질관리, 공동마케팅 및 지속적인 홍보로 고부가가치를 창출, 참여 농가와 업체의 소득향상을 높이게 된다.

 

이와함께 강진농협에서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메주콩을 매입해 3업체에 메주 원료를 제공하고 생산된 된장과 고추장, 간장, 메주 등은 자체 유통망을 유통해 판촉에 나서며, 농가들의 콩 재배기술 보급에도 적극적으로 나아갈 계획이다. 또한 3개 업체를 연계하는 체험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오감만족 강진장맛사업단에서 진행해 체계적인 6차산업 전개로 강진군을 전통장류 6차산업지구화 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전통장류는 중앙정부가 인정하는 강진군의 대표 6차산업화 품목으로 관내 13개 6차산업인증 경영체 중 5개 업체로 향후 10개 업체이상 확대해 강진의 전통장류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6차산업 지구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진군에서는 매년 25백만원의 군비를 각급학교급식에 전통장류를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신평강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강진, 오감만족 한정식 맛길 육성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광주시,‘사회적경제기업’ 여름 신메뉴 시음회 (2017-04-24 18:04:54)
관악구, ‘저염 짬뽕 실천 음식점 만들기’ (2017-01-06 08:52:15)
순천시, '시민 참여부터 다양한...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제580...
광주특별시 서구, 어르신 안전...
전남광주특별시, 자매결연 40주...
광주 무등·산수·하남도서관, ...
장성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
전남광주 농수산식품 수출, 역...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