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수요일 저녁은 가족과 함께” 일·생활균형 수요현장캠페인
이날 캠페인에는 윤장현 시장이 참여해 직원들에게 ‘가족의 날’의 의미와 ‘저녁이 있는 삶’을 실천하도록 당부했다.
2017 일․생활균형지역추진단은 기관 간 협업으로 지역 기업체를 대상으로 수요현장 캠페인 진행 등 지역 일․생활균형문화 확산을 사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