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姜姓의 由來와 史蹟’ 저서 발간한 姜珍遠 記者

한 권의 책에 ‘5349년의 姜姓世系’ 담은 한글세대를 위해 만든 姜姓 歷史書
등록날짜 [ 2018년01월08일 00시19분 ]
- 少典氏, 炎帝神農氏로부터 韓國 晉州姜氏 始祖 姜以式까지 姜姓世系  歷史書
- 傳說·神話 속의 인물 ‘少典·炎帝神農·姜太公·姜以式’을 歷史·實存인물로 조명
- 1988년부터 29년간 ‘古代 東洋社會의 主役 姜姓의 由來와 史蹟’연구의 결정판


【 ‘古代 東洋社會의 主役 姜姓의 由來와 史蹟(P234, 2017.12.28. 발행)】

 이데이뉴스 전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40년 공직생활을 하다가 2014년 事務官으로 퇴직한 본 지 姜珍遠 기자가 29년간 史料硏究의 力作 修正 增補版 ‘古代 東洋社會의 主役 姜姓의 由來와 史蹟(P234)’이라는 姜姓世系  歷史書 200권을 발간하여 큰 話題가 되고 있다.


【 ‘古代 東洋社會의 主役 姜姓의 由來와 史蹟(P234, 2017.12.28. 발행)】

 본서의 편제는 總2編 全40章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第1編  ‘中國姜氏의 由來와 史蹟’으로 全12章, 第2編 ‘朝鮮 姜氏의 由來와 史蹟’ 全28章으로 구성되어 있다.

第1編에서는 「강(姜)성(姓)은 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성씨 중의 하나(爲中國最古姓氏之一)」이다. 즉, ‘中國姜氏의 由來와 史蹟’을 傳說·神話 속의 인물이었던  ‘少典·炎帝神農·姜太公·姜以式’을 歷史·實存인물로 규명하였다.

종전에는 ‘姜姓 始祖는 少典氏(公元前 3332년경~公元前 3217년)’라고 기록한 晉州 姜氏 御史公派 肅宗乙丑譜(1685년), 「晋州 姜氏 世譜 全8卷 序 甲編(1909년 己酉年 7월)」 , 晉州 姜氏大同譜 全40卷(1994년 12월), 晋陽 姜氏 由來史(姜甲秀, 1960년)등 韓國 晉州 姜氏 譜學 關聯 書籍에 기록되어있었다.

그러나 中國 圖書인「姜姓世系表」저자 姜志敏, 杜文玉, 姜華가  中國 江西省 南昌 藤王閣에서 2003년 4월 1일자 陝西人民出版社 발간한 도서에는 第1世 炎帝神農氏(公元前3245年∼3077年) 이름 姜石年을 강성비조(姜姓鼻祖), 강성염제(姜姓炎帝)는 중국 최고(最古)의 성씨 중 하나라고 되어 있다. 생부(生父) 소전(少典), 생모(生母) 임사(姙姒), 신농의 규(叫)는  임기(姙耆), 명(名)은 궤(軌), 우명(又名)은 石年(석년)으로 중국 역사상 가장 먼 옛날 三皇(삼황)중 한 사람으로 기록 되어있다.

筆者가 발간한 책에는 ‘농업과 의약의 神’인 ‘炎帝神農氏’로 부터 한국강씨의 시조 제107세 姜以式 장군까지 사료를 규명하였으며, 특히 火德王 炎帝 神農氏齊 8대 520년간(公元前 3217∼公元前 2698年), 주(周)나라 武王의 왕사상부(王師尙父)인 태사(太師) 강태공[姜太公:이름은 망(望), 本名은 여상(呂尙)] 이  제(齊)나라 諸侯 姜氏齊 729년간(公元前1116年∼387年), 한국강씨의 시조 고구려병마도원수 姜以式 장군(서기 560년~642년)까지 ‘姜姓의 由來와 史蹟’을 발굴하여 傳說·神話 속의 인물 ‘少典·炎帝神農·姜太公·姜以式’을 歷史·實存인물로 조명하였다.

【이데이뉴스 전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사진】
고대중국역사를 개벽(開闢)한 민족은 華夏族(오늘날 ‘漢族’)이 아니라 동이족(東夷族)

다음으로 고대 중국역사를 개벽(開闢)한 민족은 華夏族(오늘날 ‘漢族’)이 아니라 동이족(東夷族)이었으며, ‘少典·炎帝神農·姜太公·孟子墨子·姜以式’도 모두 東夷族이었다.

중국사료 ‘사고전서(四庫全書)’는 청(淸)나라 건륭(乾隆 : 1737∼1795년)때 연간 1천여 명의 학자를 동원하여 10년에 걸쳐 국력을 기울여 편찬한 동양 최대 총서(叢書)로 무려 7만9천여 권에 달한다.

  선진(先秦)시대부터 청나라에 이르기까지 역대 중국의 주요 문헌들을 거의 다 망라하고 있는 이 책은 그 사료적 가치를 국내외가 인정하는 동양의 대표적인 고전 총서다. ‘사고전서’ 중 동이 사료 안에는 한국역사, 동양역사의 물꼬를 바꿀 수 있는 그야말로 새로운 발견에 해당하는 귀중한 자료들로 가득 차 있다.

동방민족의 본래 호칭은 무엇이었는가. 그것은 그냥 ‘이(夷)󰡑였다. 예컨대 ‘서경󰡑에 등장하는 우이(嵎夷),회이(淮夷), 도이(島夷), 내이(萊夷)등이 그것이다. 이자(夷字) 앞에 지역명칭을 덧붙여 회하(淮河) 부근에 살면 회이(淮夷), 내산(萊山) 밑에 살면 내이(萊夷)라 불렀던 것이다.

‘사고전서’경부 ‘모시계고편(毛詩稽古編)’16권에 보면 이들 이족(夷族)들은 상고시대 중국의 개벽(開闢) 三皇(삼황)시대에는 집권세력으로 전 중국에 걸쳐 사방에 골고루 분포되어 살았으나 나중에 화하족(華夏族, 오늘날 ‘漢族’)이 중국의 집권세력으로 등장하면서 동방에 사는 이(夷)를 동이, 서방에 사는 이를 서융, 남방에 사는 이를 남만, 북방에 사는 이를 북적 등 이적(夷狄)이라 폄하하여 불렀던 것이다.

다음은 이런 주장을 뒷받침해 줄 한국정신문화연구원 교수 · 중국연변대 객원교수인 심백강(沈伯綱)선생의 중국(中國) 청나라(淸 : 大淸帝國) 사료(史料) ‘사고전서(四庫全書)속에 있는 동이사료(東夷史料)’와  필자 강진원(姜珍遠) 저서의 ‘中國 山東省 旅行’발간도서내 ‘동이(東夷)의 터전이었던 중국의 각 민족역사’라는 기술을 통해 살펴볼 수 있다.

‘중국역사속의 동이사료(東夷史料)’를 요약 서술하면 신화시대(神話時代)인 삼황시대(태호복희, 여왜, 염제신농 : 기원전 3512~기원전 2698), 요순시대(堯舜時代 : 기원전 2357~기원전 2184), 하(夏)나라(기원전 2183~기원전 1751), 역사시대(歷史時代)는 은(殷)나라(기원전 1751~기원전 1121), 주(周)나라 제후국(諸侯國) 제나라 강씨제(姜氏齊) 29代 729년간(BC 1116년경~BC 387년)는 집권세력이 동이족(東夷族)이었다.

【1997.8.1. 발행 ‘姜姓의 由來와 史蹟(P148)표지’ 3천권】

 화하족(華夏族, 오늘날 ‘漢族’)의 시조는 황제헌원(黃帝軒轅)씨다. 사마천(司馬遷) ‘사기(史記)’에 황제(黃帝)를 한족(漢族)의 시조로 기술하였다. 신화시대인 오제시대(황제헌원, 소호금천, 전욱고양, 제곡고신, 제지  : 기원전 2697~기원전 2358), 역사시대인 주(周)나라(기원전 1122~기원전 249), 진(秦)나라(기원전 221~기원전 207), 한나라(漢, 기원전 206년~서기 220년), 수(隋, 서기 581년~617년), 당나라(唐, 서기 618년~907년)나라, 송나라(宋, 서기 960년~1279년), 명나라(明朝, 서기 1368년~1644년), 오늘날 中國은 집권세력이 한족(漢族)이었다. 歷史의 주인은 바뀌어 청나라(淸 또는 大淸帝國, 서기 1611~1912년)는 만주족 중 여진족(女眞族)이었다. 

 
중국 영토 안에서 동방민족의 역사말살정책인 ‘春秋筆法’과 ‘東北工程’펼쳐
중국은 고대·중세·근대에는 春秋筆法으로, 오늘날에는 東北工程으로 중국 영토 안에서 전개된 모든 역사를 중국 역사로 만들기 위해 동방민족의 역사말살정책을 펼치고 있다.

筆者 姜珍遠 記者가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는 少典·炎帝神農·姜太公·姜以式은 신화(神話)인가? 역사(歷史)인가? 그리고 실존인물인가? 허구의 인물인가?’라는 의문을 갖는데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 ‘姜姓의 由來와 史蹟’ 1997.9.26. 문화제육부 저작권 등록증】

第2編 ‘朝鮮 姜氏의 由來와 史蹟’에서는 韓國 晉州 姜氏의 시조 고구려병마도원수 姜以式 장군(서기 560~642년)의 고구려(高句麗)와 중국 수(隋)의 전쟁에서 수나라 침략군을 물리친 姜以式 장군 공적을 기록하였는데 第一次 戰爭(597년말∼598년 6월)은 요서 지방 임유관(臨渝關 : 현 산해관의 남서 지역)에서 고구려 정병 5만병으로 수(隋)나라 한왕(漢王) 양양(楊諒:수나라 제후)의 30만 대군을 물리친 승전이었다.

第二次 戰爭(612년∼613년) 수양제(隋煬帝)가 친정(親征)하여 총 24군단 113만 3천 8백명 대군(大軍)을 정벌군으로 편성하여 고구려(高句麗)로 침입하였는데 11군단 72만 6천 1백명이 양제(煬帝)의 직접 인솔하에 요동지방을 침공하였고, 9군단 30만 7천 7백명은 사령관 우문술, 참모 우중문 인솔하에 고구려의 서울 평양을 침공해 들어왔으며, 4군단 10만명이 수군총관 내호아와 수군부총관 주법상의 인솔로 서기 612년 대동강(패강 : 浿江)으로 양곡 수송겸 평양을 침공하였다.
 
이에 고구려는 상비군 30만명을 총동원하여 병마도원수 강이식장군으로 하여 요동(遼東) 오열흘(烏列忽) 전쟁, 육군원수 을지문덕장군으로 청천강 살수(薩水)전쟁(30만 5천명 사망, 2,700명 도주), 수군원수 건무장군(후일 영류왕)은 대동강 패강(浿江)전쟁에서 隋나라 대군은 모두 패퇴하여 서기 613년 본국으로 퇴각시킨 역사적인 승전이었다.
고구려 正史에도 없는 이러한 전공은 현존 中國 최대 최고의 Bai du 百科(百度百科)에 게재된 隋与高丽的战争(번역 : 수나라와 고구려의 전쟁),  조선 상고사(朝鮮 上古史)‘제2권 제10편 고구려와 隋의 전쟁(P272~ P290’에 의하면 역사서(歷史書) 서곽잡록(西郭雜錄)은 姜以式 장군을 임유관 전쟁의 병마원수, 역사서 대동운해(大東雲海)는 살수전쟁 병마도원수라고 각각 다르게 기록하고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

또한 韓國 晉州姜氏의 시조 고구려병마도원수 姜以式 장군으로부터 姜姓 각 派祖仁憲公 姜邯贊派(948∼1031년), 殷烈公 (姜民瞻)派(963∼1021년), 博士公(姜啓庸)派(1273년), 少監公 姜渭庸派(1275년), 侍中公 姜遠庸派(1275년, 일명 關西公派, 1352년)까지 사료 규명 노력, 姜姓 각 派祖이후 현대까지 역사적인 姜姓 인물에 대하여 고찰해 보았다.

【 ‘姜姓의 由來와 史蹟’ 1997. 국립중앙도서관 소장목록 사진】

‘第6章 派系의 分類(P97∼121)’에서는 姜姓 각 派祖의 世系圖(세계도)를 고찰해 봤고, ‘第7章 三國時代∼朝鮮朝 晉州姜氏 人物(P122∼138)’에서는 ‘233여명의 姜姓 人物’을 고찰해 봤다.

이외에도 人材登用門論, 相臣錄, 文衡錄, 淸白吏錄, 諡號考, 先祖任 祠宇(祠堂)및 書院, 先世(先祖)時享, 성씨본관별로 晉州姜氏 인구 96만8천명(1.9%)으로 우리나라 6대 성씨라는 2015년 11월 1일 기준 통계청 발표 晋州姜氏와 各姓氏別 人口比較論, 晋州를 本貫으로 쓰는 姓氏論, 周易의 方位圖解, 五行說의 相生·相剋論, 祭床陳設圖解, 祭禮의 祭床陳設 原則과 六畜論, 禮節에 대한 常識, 高麗時代 官職表, 李朝時代 官職表, 年代 對照表論, 기원전 57년부터 서기 2043년까지 年代 對照表를 기록하여 역사(歷史)와 보학(譜學)을 해석 하는 데 도움이 되는 많은 자료를 넣었다.

【 ‘姜姓의 由來와 史蹟’ 1997.11.7. 전남일보 보도자료 사진】

著者는 이번 修正 增補版 ‘古代 東洋社會의 主役 姜姓의 由來와 史蹟(P234)’ 이라는 저서 발간 이전에  1994년 7월1일 ‘姜姓의 由來와 史蹟(P148)’초판 원고를 완성하고도, 인쇄비가 없어 3년 후인 1997년 8월 1일 초판 3천권을 필자(筆者)의 개인경비로 인쇄하여 광주전남 언론의 조명을 받았다고 말했다

쪼, 문화체육부 저작권등록, 국립중앙도서관 납본 소장 후에는 직접 만난 姜姓현종님들께 무료 배부하였으나 그 동안 너무나 부족한 사료의 도서였다는 아쉬움이 커 이번에 修正 增補版 ‘古代 東洋社會의 主役 姜姓의 由來와 史蹟(P234)을 작심하고 발간하게 되었다고 강조해 말했다.

한편, 著者는 전 세계가 하나의 사회처럼 바쁘게 돌아가는  제4차 산업혁명(第四次 産業革命, 사물 인터넷과 AI 즉 인공지능) 첨단시대에 진주강씨대동보의 경우와 같이 한문으로 저술된 책자가 40여권이나 되는데 이런 방대하고 어려운 한문(漢文)표기 서적을 한글세대에 거의 읽을 사람이 없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한 권의 책에 ‘5349년의 姜姓世系’를 수록해 만든 歷史書”를 야심차게 저술 발간했다고 거듭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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