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7일su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정치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임택, 광주 동구 ‘마을복지 일번지’로

마을복지거점센터, 마을부엌, 마을복지문화 코디네이터 도입 운영
등록날짜 [ 2018년04월01일 14시49분 ]

임택 동구청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는 광주 동구를 ‘마을복지 일번지’로 만들기 위한 복지 분야 공약을 발표하고, 이웃과 이웃을 연결하여 함께 나누고 연대하는 마을공동체형 복지체계를 구축해 주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임 예비후보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제공하는 복지 서비스의 한계점과 복지 사각지대의 해소를 위해서는 이웃 간 관계망을 구축하는 복지체계의 마련이 필요하다”면서 “마을공동체형 복지체계는 마을 내 복지종합정보서비스 공간을 구축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상황을 한 눈에 파악하여 현실에 맞는 대책을 마련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겠다”고 설명했다.

 
마을별 복지거점센터는 복지관련 모든 정보와 자원을 데이터베이스화 하고,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주민들은 가장 가까운 마을에서 개인생애별, 욕구별 복지 서비스가 원-스톱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를 기반으로 ‘마을부엌’을 만들어 주민 단 한사람도 끼니를 굶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는 설명이다.

 

또한, 복지거점센터에 복지문화 코디네이터를 배치하여 실태파악과 맞춤형 상담, 양질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여 수준 높은 복지환경을 동구에 구축하겠다는 것이다.

 

임 예비후보는 “마을공동체형 복지체계는 주민 누구나 복지를 느낄 수 있고, 서로 돌보고 연대하는 ‘이웃이 있는 마을’을 지향하는 복지철학을 기반으로 한다”면서 “선별적 복지를 넘어서 보편적 복지를 통해 동구민이면 누구나 누리고 향유할 수 있는 기본적인 권리로서 마을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가장 취약한 사람들의 처지를 기준으로 복지를 제공하게 되면 그 혜택은 가장 많은 사람들이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사회적 약자인 아동과 노인, 여성들이 행복하고 건강할 수 있도록 마을복지공동체의 기반을 튼튼히 조성하는 것을 우선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강대의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임택, 청년친화형 동구 만들기 정책 발표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최영호‧민형배‧강기정, 단일화 선언식 (2018-04-01 20:54:44)
이용섭 “금호타이어 경영 정상화 합의 환영” (2018-04-01 14:46:07)
순천시, '시민 참여부터 다양한...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제580...
광주특별시 서구, 어르신 안전...
전남광주특별시, 자매결연 40주...
광주 무등·산수·하남도서관, ...
장성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
전남광주 농수산식품 수출, 역...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