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통(通)하는 아빠되기
창원시는 가정에서 소외됐던 아버지들의 자리 찾기와 함께 가족과의 원활한 소통을 돕기 위해 실시한 ‘제4기 아버지교육 심화과정’ 수료식이 23일 가음동 알뜰생활관 교육실에서 열렸다.
이날 수료식은 부부 13쌍이 참석한 가운데 초빙강사 특강을 시작으로 남편(아버지)들의 아내 세족, 편지낭독, 장미꽃 전달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 뒤 기념촬영을 끝으로 대미를 장식했다.
제4기 아버지교육 심화과정은 ‘가족과 통(通)하는 아빠 되기’란 주제로 지난 9일부터 23일까지 월 목요일 오후 7시부터 총 5회에 걸쳐 10시간 과정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