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엑스포, 벤자민으로 행운예감!
31일, 울진군에 따르면 2009울진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 관람시설중의 하나인 원예치료관의 폭포 위에 멋지게 늘어져 있는 벤자민 나무.
벤자민 나무는 열매를 보기가 무척이나 힘든 나무로 벤자민 나무에 열매가 열리면 좋은 소식이 찾아온다는 말이 있다.
엑스포 조직위 관계자에 따르면 원예치료관의 벤자민은 2005년 엑스포 때 처음 심은 것으로 그동안 한번도 열매가 열린 적이 없다고.
그런 벤자민 나무에 열매가 맺혀 엑스포 행사와 함께 영글어가고 있으며 얼마 전 원예치료관을 방문한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어 연일 화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