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정세균 대표, 4일(화) 순천방문
언론악법 원천무효를 위한 100일 대장정에 돌입한 민주당 정세균 대표가 8월 4일(화) 순천을 방문한다.
정세균 대표는 순천을 방문하여 서갑원국회의원 사무실에서 지역의 언론인들과 기자간담회, 연향동 동부상설시장 앞에서 순천시민들을 상대로 거리캠페인과 1,000만명 서명운동을 전개한다.
정세균대표는 이날 방문에서 한나라당의 언론악법 강행처리는 우리나라 민주주의에 대한 사망선고라고 규정하고 훼손된 우리 언론을 회복시키고 무너진 민생을 바로세우는 일에 민주당의 각오와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