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역 영시축제 개막이 9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동구청 공무원들이 축제 열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대전역 영시축제 로고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근무해 눈길을 끌고 있다.
민원인을 직접 접하는 민원실 직원들은 물론 구청 전 부서 직원들과 동 주민센터 직원들까지 구 산하 전 직원들은 대전역 영시축제를 대전의 대표축제로 성공적으로 치러내기 위해 홍보티셔츠를 입고 구청과 주민센터를 찾은 주민들에게 대전역 영시축제 알리기에 힘썼다.
구는 축제가 시작되는 14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구 산하 전 직원이 대전역 영시축제 티셔츠를 입고 홍보에 나서기로 했다.
한편 축제는 14일부터 16일까지 중앙로, 대전역, 중앙시장, 한의약거리 일원에서 트로트 뮤지컬 ‘대전발 0시 50분’, 한여름밤 추억의 동창회, 대전발 0시 기차 멀티미디어쇼, 한국 관악 페스티벌, 세계 면요리축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