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31일sat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이낙연총리,'ASF에도, 태풍 '타파'에도 철통 대비' 강조

파주 농가 2곳 모두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아닌 것으로 판정
등록날짜 [ 2019년09월21일 10시06분 ]

20일 의심신고된 파주 농가 2곳 모두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아닌 것으로 판정되었다고 밝힌 가운데 이낙연총리는 페이스북을 통해 그래도 긴장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전날 오후 4시 기준 총 104개 농장에서 채혈을 진행해 총 56개 농장에 대한 검사가 완료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명됐다고 농식품부는 설명했다.


방역당국은 그러나 위기경보 단계를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유지하고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ASF가 발생한 경기도 등에서 다른 지역으로의 돼지 반출은 최대 다음달 8일까지 계속 금지된다.

또 ASF 확진 농장 2곳과 차량 이동 경로가 겹치는 농장 41곳에 대해 3주 동안 이동중지 명령을 내렸으며 방역 당국은 이들 농장의 정확한 역학 관계를 조사하는 등 바이러스 발생 원인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강대의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이낙연 국무총리,광주수영대회 폐막 문화공연 참석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여수경찰, 청소년 경찰직무 ‘꿈길’ 체험 (2019-09-21 10:37:59)
삼학사 어린이공원, 꽃무릇 활짝 (2019-09-20 00:24:51)
최형주 광주전남민주화동지회 ...
영광군 산울림시니어합창단, ...
영광군, 국방부에 ‘40조 해상...
나주시, 기업유치 관리체계 강...
광주특별시 서구,2026 장학생 ...
광주특별시 남구, 문화‧...
순천시, ‘코리아 그랜드 페스...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