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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라의 두사람

방사(房事) '방에서 하는 일'
등록날짜 [ 2019년09월29일 21시17분 ]
색(色)은 심오한 주제라서 다루기가 어려운 분야이다. 색이 있어야 식도 있다. 심오하다는 것은 인간 생명의 근원인 측면이 있고 다른 한편으로 노브라차림의 두사람만의 공간을, 누군가가 지켜보고있다는 것.

혹자는 본능과 윤리의 타협점이 禮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禮는 시대에 따라서 변하고 환경에 따라서 변한다고 말하면서 인간의 섹스를 방사(房事)라고 표현하였다.

 방사(房事) '방에서 하는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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