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시보건소(소장 허재웅)에서는 지역특화 건강행태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올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뱃살줄이기교실’을 보건소 4층 다목적실에서 9월 1일부터 11월 29까지 주3회(월, 수, 금) 총 13주간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금번‘뱃살줄이기 교실’은 운동처방사와 영양사가 함께 참여하여 영양 상담과 식이지도를 실시하고, 스트레칭,근육강화운동,개인별 맞춤식운동을 병행하여 운영함으로써 뱃살 감소에 많은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관리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여 비만으로부터의 탈출과 함께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아울러 적극적이고 활기찬 통영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뱃살줄이기교실은 선착순 100명을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보건소 1층 영양상담실에서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문의사항은 보건소 건강관리담당( ☎ 055-650-6162, 6138)하면 된다. <통영/김청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