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학교축제 진로체험 지원’ 사업
광주 서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소장 조만호)는 지난 5일 전남중학교 전교생 570명을 대상으로 ‘학교축제 진로체험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학교축제 진로체험 지원’ 사업은 청소년들의 진로 잠재능력을 파악 ·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청소년들이 희망하는 분야의 전문 직업인들을 학교로 연계해 다양한 직업군을 직 ·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날 전남중에서는 IOT, 드론, 토탈공예 등 22가지의 직업체험이 실시됐으며, 학생들은 직업에 대한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조만호 센터장은 “서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우리 서구의 청소년들이 올바른 꿈을 가질 수 있도록 비전과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는 든든한 조력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전문직업인들을 발굴해 학교 진로프로그램과 연계하는 사업을 담당하고 있으며, 4차산업 진로캠프, 진로동아리, 자유학년제 등 다양한 진로교육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