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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강항문화제 선비한복모델대회(대회장 이형주 윈가람대표 이하 선비한복대회)최종 심사결과를 백인철 심사위원장이 29일 밝혔다.
선비한복대회는 코로나 19로 인해 세 차례나 연기에 연기를 거듭해 28일 오전 10시부터 1부 의식행사를 마치고 국립 광주박물관에서 강항선비문화 가무악공연, 강항어록 50선 고사성어전시회 등과 함께 개최되었으며 선비한복대회는 온~오프라인으로 참가한 학생들을 위주로 1차 서류전형을 통해 선비한복대회 예선과 본선을 거쳐 엄정한 심사를 통해 발표했다.
백인철 심사위원장은 ‘항상, 기회는 절호의 찬스를 가져오게 되는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렵게 개최된 선비한복대회 참가자들에게 의미심장하게 인사말을 했다.
'향후 코로나가 종식되는 2021년 일본에서 결선대회로 진행하며 별도로 소정의 교육과 절차를 밟아 강항선비상의 홍보사절단으로 활동하게 된다.'고 말하면서 앞으로 강항교육관이 들어서게 되면 정기적인 기획행사에 매회 초대도 된다.며 선비한복모델을 선발하는 의미도 부연해 설명했다.
이어, 백인철 심사위원장은 이날 발표된 결선진출자들은 2021년 강항문화제 홍보사절단으로 부산시민회관에서 개최될 제 2회 강항문화제에도 초대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후계세대 교육의 사표(師表)로 학교교육에도 많은 도움이 되도록 2021년 태동되는 강항문화교류연구원 소속으로 장학혜택과 해외여행특전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한 관계자는 선비한복모델선발에 대해 첨언해 말했다.
이 날 발표된 선비한복대회 수상자는 아래와 같다.
< 아 래 >
대상후보 및 결선진출 5명
이하민(유안초), 최재원(대성초), 이혜리(애플유치원),지승현(유안초), 이윤재(풍영초)순위별
결선진출 10명
김하은, 최문경, 윤서연(유안초), 권이후(홍농초), 권보민(홍농중), 이혜원, 이승원, 이승찬(선창초), 이윤서(풍영초), 박서연(위즈캐슬유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