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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평생학습문화센터 자미갤러리에서는 10일부터 23일까지 “Welcome My Wonderland" 이현정 작가의 네 번째 개인전을 갖는다
자기애(愛)에 빠져, 모든 행위와 생각이 이기주의로 치닫는 현 시대에, 순수한 누군가의 진심을 대하게 되었을 때 우리는 깊은 위로와 기쁨을 경험하게 된다. 바로 힘겹고 지루하던 일상이 동화속의 앨리스처럼 onderland로 뛰어드는 순간일 것.
작가는 숨겨진 사랑을 새롭게 이야기를 하려는 듯 작가자신이 생각하고 즐기는 동화속세계를 자연스럽게 화폭에 담아 동화나라에 우리들을 초대한다.
자유로운 색, 면, 공간과 윤택한 원색의 합주, 여기에 이미지가 다채롭고 포화된 색채의 무리, 저마다 사연이 동화적으로 펼쳐진다.
이현정 작가는 호남대학교 미술학과 졸업하고, 서울, 광주, 일본 등 개인전 및 단체 초대 기획전에 다수 참여하였으며, 청동회, 광주청년작가회, 광주여성작가회, H-MAX, 인사동사람들, 세계미술연맹회원으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