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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여고생 2명 신종플루 확진환자 발생

통영,고성도 더이상 안전지대 아니다.
등록날짜 [ 2009년09월15일 09시29분 ]
신종플루로 최초 사망자가 나왔던 경남 거제시에 여고생 2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아 비상이 걸렸다.

거제시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14일 거제시 모 고등학교 2학년 여학생 2명을 신종플루 확진자로 판정되자, 교육청과 해당학교 관계자들은 긴급대책회의를 열었다.

이 학교는 바로 2학년 전원을 이날부터 일주일간 휴교하기로 결정했다.

시 보건소와 거제교육청은 자체 조사결과, 이 학생들이 외국 연수 등을 나간 적이 없는 점으로 미뤄, 지역사회감염으로 보고 대책마련에 부심하다.

특히 해당 학교는 곤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2학년 학생들을 휴교 처리했지만 수능시험을 앞둔 3학년생들이 감염될 경우 치명적이어서 특단의 조치를 강구하고 있다.

또 인근 학교로 감염됐을 가능성을 두고 경로 파악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관내 학교 관계자들도 긴장의 끈을 늦추지 못하고 있다.

추석을 보름 남짓 남은 상황에서 귀성객들의 이동으로 신종플루는 새로운 국면에 직면하고 있다.

한편, 통영과 고성에도 확진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학생들간의 감염이 없을 것이라는 희망이 사라지면서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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