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텍대학 - 다문화가족 위한 직업교육훈련의 길 터
한국폴리텍Ⅳ대학 충주캠퍼스(학장 박문희)와 충주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대표 박충환)는 지난 15일 폴리텍대학 회의실에서 상호간의 교류와 협력을 위한 협약서 체결식을 가졌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충주시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가족을 위한 다양한 교육지원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해 나가기로 한 것.
폴리텍대학은 이번 17일부터 11월13일까지 2개월 과정의 ‘전자기초’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개설을 시작으로 다문화가족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충주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공동 노력해나갈 계획이다.
한편, 시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가족은 베트남 등 7개국으로부터 이주해 온 여성들이 대부분으로 그 인원은 800여명에 이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