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6개 광역, 230개 기초자치단체 대상으로 관악구가 우수상 수상
관악구(구청장 권한대행 박용래)는 18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된 '2009년 기초노령연금 평가대회'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대회는 기초노령연금의 성공적 제도 정착을 위해 보건복지가족부가 전국 16개 광역, 230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08년 7월부터 2009년 6월까지 예산집행, 수급자 관리, 소득자산 조사, 홍보·교육 등 노령연금사업 전반에 대한 추진실적을 평가.
구는 그동안 부적정 기초노령연금 수급 대상자의 체계적 관리, 새올행정시스템을 활용한 소득재산 적용, 적극적인 제도 홍보 및 교육, 예산집행 등 기초노령연금제도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왔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기초노령연금제도의 혜택을 빠짐없이 받을 수 있도록 더욱더 홍보활동을 강화해 나가는 한편 양질의 노인복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