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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안성맞춤21 실천협의회와 안성시는 19일 안성시 노인복지회관에서 `제1기 기후변화지킴이 강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지난 8월 13일 개강하여 총 19회 약50시간의 과정으로 기후변화를 둘러싼 국제정세, 기후변화협약에 따른 대응전략, 대체에너지, 탄소포인트제도의 이해 그리고 현장교육을 중심으로 학계와 시민전문가 및 정책 당국자들을 강사진으로 초청해 생생한 목소리를 들어왔다.
기후변화에 따른 국가와 국민의 부담이 급증하면서 교육필요성과 전문가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는 상황을 반영 우리 지역 특성에 맞는 기후변화 교육을 통해 교육생 36명 중 29명이 전문강사로 거듭나게 되었다.
이들은 앞으로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기후변화 순회교육과 탄소포인트제 홍보 등 활발한 기후변화대응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