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줌 쌀로 사랑을 나눠요!
가음정동주민센터(동장 류태형)에서는 22일 추석명절을 맞아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사랑의 쌀은 지난 14~18일 5일간 관내 새마을, 바르게살기운동 등 전 유관단체를 통해 모금.
모금한 쌀 2800kg(20kg들이 140포)은 한시적 생계곤란자 140세대에게 각 단체 주관으로 직접 방문해 전달한다.
사랑의 쌀을 전달받은 주민 박모 씨는 “경기가 어렵다고 하는데 이렇게 이웃들이 십시일반 모은 쌀을 받으니 더욱 더 가슴이 따뜻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