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한국 유권자 중앙회 김선호 광주회장, 강대의 전남 회장 선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승인기관인 (사)한국유권자중앙회(상임대표 이진용)에서는 지난 12월 22일 전남 총회장에 강대의(한국유교대학총연합회 이사장, 전, 진주강씨중앙종회 종무처장)와 12월 27일 광주광역시 총회장에 김선호(교사모 발기인, 전 학교장 광주시교육위원 역임)를 각각 선임해 임명했다. 김선호 한국유권자 중앙회 광주회장
임명장을 받는 자리에서 김선호 광주총회장은 "돌아오는 대선과 지방선거에서 투표율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불법과 부정을 예방하여 축제 분위기 속에서 선거를 치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열정을 과시했다. 2022년 3월 치뤄지는 대통령 선거에 묻혀 2022년 6월 1일의 지방선거는 더더욱 안개속이다. 대통령 선거에 이어 곧바로 진행되는 탓에 현재로선 사실상 ‘대통령선거에 묻힌 지방선거’라는 게 이 지역의 분위기다. 이러한 분위기를 틈 타 여러 형태의 불법과 무법의 선거판이 벌어질 여지가 충분히 고려된다는 것. 강대의 한국유권자중앙회 전남총회장 강대의 전남 총회장은 먼저 5월 10일에 신임 대통령 취임식이 진행되는 점을 고려하고 새정부 출범과 지방선거의 간격은 불과 3주라는데 착안을 해 이번에 투표권을 갖게된 고등학생들과 분명코 관심을 갖게될 젊은 후계세대들을 움직여 무법과 불법적인 행위와 부정 선거를 감시하고 자발적으로 나설 수 있는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전방위적으로 넓혀 적극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선호 광주광역시 총회장은 "저는 내일(29일)부터 3일 동안,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충장로 우체국 앞에서 자원봉사자 모집 활동을 벌이겠습니다. 그 이후에는 3일 간격으로 이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찾아 이동하며 봉사자를 모집하겠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홍보는 한계가 있습니다."라며 더 열정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