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플러스 거제점 미담사례
9월 30일 홈플러스 거제점(대표 이승한)에서는 불황으로 인해 경제적,정신적으로 고통받는 불우한 이웃들과 조금이나마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추석맞이 불우이웃돕기 일환으로 백미 10kg 70포를 거제시를 방문 전달하고 이후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계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남부면 미담사례
남부면(원희 면장)은 추석을 맞아 불우이옷돕기 접수처를 설치하여 홍보한 이후 지금까지 628만원의 성금품이 접수되어 저소득가구 등 120여세대에 전달했다.
지난 9월16일 해금강테마박물관(대표 경명자) 현금 500,000원을 비롯한, 부산횟집 최기열 대표가 쌀 20㎏ 12포(504,000원),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차정) 쌀10㎏ 24포(600,000원), 다대리 신국성씨가 쌀 10㎏ 100포(2,500,000원), 매물도유람선(대표 주만옥) 현금 200,000원, 기관단체협의회 현금 200,000원, 발전협의회(회장 김옥덕)에서 현금200,000원을 기탁하였으며,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에서 과일 24박스(48만원)를 12개 경로당을 방문 전달하여 훈훈한 정을 나누고 있다.
●연초면 미담사례
연초면(면장 강경생)에서는 지난 30일 추석을 맞아 관내 기업체 및 단체로부터 기탁 받은 이웃돕기 성금품을 국민기초수급자, 독거노인, 한 부모 가정, 장애인가정 등 생활이 어려운 사회취약계층 75세대에 전달했다.
이번 이웃돕기에서는 미조종합건설에서 양곡 50포, 덕영전기 외 3개 업체에서 양곡 15포, 태성개발 양곡 5포, 연초면 청년연합회에서 50만원을 기탁하는 등 이웃돕기 운동에 많은 업체와 면민이 동참하여 어려운 경제속에서도 서로 돕고 희망과 용기를 주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
●상문동 미담사례
상문동 발전협의회(회장 김우원)외 8개단체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고유명절 한가위를 맞아 지난 29일 관내 사실상 생계곤란세대를 조사, 사전 방문을 통하여 실질적으로 필요한 생필품을 파악하여 5세대에게 일백만원 상당의 가전제품 및 상품권을 직접 전달했다.
상문동 기관단체회원들은 평소 동정에 아낌없는 지원을 마다하지 않으며 행정의 훌륭한 조력가 역할을 함과 동시에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을 관심어린 눈으로 보살펴 오고 있다.
이후 도움이 필요한 수시 발생 지원세대에 대해서도 다각적인 도움을 줄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밝혀 왔다.
● 일운면 미담사례
일운면 여성자원봉사대(회장 변해경)는 30일 저소득가구에 김 20박스를 전달했다. 거제로타리클럽(회장 이경문)은 백미 20kg 10포와 라면 10박스를,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는 백미 20kg 20포와 선물셋트 20개를 각각 저소득가구에 전달했다. <거제/김청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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