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7일su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전남도, 다중 시설 영업 밤 11시까지 연장 재조정

사적 모임 6명 유지…종교 시설 정규 예배 인원 70%이내로 제한
등록날짜 [ 2022년03월05일 09시55분 ]
 전라남도는 당초 오는 13일까지 적용하기로 했던 사회적거리두기 조치를 정부 방침에 따라 5일부터 다중시설 영업을 밤 11시까지 연장하는 등 재조정한다고 밝혔다. 적용기간은 오는 20일 밤 12시까지다.
 
이번 조치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한계에 달하고, 오미크론의 중증화율과 치명률이 낮다는 점 등을 고려한 것이다. 백신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적용하는 사적모임 6명, 행사․집회 시 299명 허용 기준은 그대로 유지한다.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은 밤 11시까지로 연장하고, 종교시설의 경우 정규 종교활동 시 수용 가능인원의 70% 범위에서만 허용하도록 강화했다.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 조정은 지난 거리두기 조정으로 운영시간을 1시간 연장했는데도 자영업자 등의 어려움을 해소하기에 미흡하다고 판단, 추가로 연장했다.
 
종교시설은 지난 1일 방역패스 잠정중단 및 밀집도 완화 조치로 정규 종교활동 인원 제한을 없앴으나, 오미크론 확산세를 고려해 70%까지 허용하는 것으로 다시 조정했다. 종교시설 내 소모임 제한은 해제했다.
 
실외체육시설․실외 스포츠경기(관람)장은 취식이 가능해졌다. 전시회․박람회․국제회의․학술행사는 인원제한이 풀렸다. 이 밖에 자세한 사항은 전남도 누리집(www.jeonnam.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남도 관계자는 “오미크론의 강한 전파력으로 도내 1일 확진자가 6천 명을 넘어섰다”며 “사람 간 1m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주기적인 환기․소독 등 기본 수칙 준수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으므로 일상생활 속 개인의 방역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강대의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전남도, 집단 격리시설 감염 확산 방지 위해 공무원 책임제 강화
전남도-동부 본부, 전용 핫라인 영상회의 시스템 구축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전남도, 집단 격리시설 감염 확산 방지 위해 공무원 책임제 강화 (2022-03-05 22:22:40)
NH농협은행 순천시지부, 순천시에 적립 기금 전달 (2022-03-05 09:40:47)
전남광주 농수산식품 수출, 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부권 ...
장성군 삼서면-영광군 군남면, ...
2026 나주영산강축제 볼거리 ‘...
광주동부교육지원청, 조선미 교...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교과연...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실무...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