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와 통영시에서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이순신 밥상 OSMU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통영시 용남면 거주 전현택(45세)씨로 결정됐다.
지난 19일 오후 2시 통영시청(시장 진의장) 회의실에서 개최한 이순신밥상 OSMU사업 1호점 외식사업자 선정 평가위원회(위원장 김호관)에서 대학교수 등 평가위원 6명이 공정한 평가절차를 거쳐 결정됐다.
이 날 평가위원회에서는 이순신밥상 용역업체인 한국관광컨텐츠개발원에서 평가방법과 절차, 그리고 사업장 입지여건을 현장 확인한 결과를 발표하고 신청자 5명 중 참석자 4명으로부터 제안 설명과 질의응답의 순서를 거쳐 22년간 전통도자기 및 천연염색, 다도예절, 체험학습장 운영과 10여 년간의 한식집 운영과 레스토랑 운영 조리사와 관리자 등을 확보하고 본 사업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갖고 있는 전현택씨를 우선 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1호점이 개점 할 장소는 통영 IC, 고속도로 톨게이트와 2분 거리로 통영지원 건너편으로 이 충무공의 조선수군과 일본 수군이 대치하고 있었던 견내량 해협과 한산도가 훤히 바라다 보이는 곳으로 부지면적 1,749㎡(529평)에 건평 382㎡(116평)로 건물을 신축 중에 있으며 용역업체로 부터 디자인 개발, 관광 상품화 교육, 명품 브랜드화 등 마케팅 지원을 받아 내년 1 ~ 2월 중 프랜차이즈 1호점을 개점하게 된다. <통영/김청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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