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은강항선생기념사업회(회장 박석무)에서는 오는 9월 17일 전남도 대표축제인 상사화 축제기간중에 "강항의 날" 선포식을 영광 내산서원과 상사화 축제장 일원에서 개최한다.
강항선생은 1597년 정유재란 당시 맹렬하게 의병활동을 하면서 최후의 보루로 통제사 이순신장군 진영에 합류해 싸우려 서해로 들어가다가 영광 염산논잠포에서 왜의 수군에 의해 피로되었다.
그러나 적중에서도 불굴의 투지로 그들과 맞서면서도 한편으로는 그들의 백성들을 위해 유학(성리학, 주자학)과 제례문화, 선비복을 한 땀 한 땅 전수해 지금은 "일본유교의 비조"로 추앙받고 있는 인물이다.
당일 "강항의 날" 행사내용과 관련해 "YouTube"나 "네이버"에서 "선비한복대회" 로 검색 해 당일 세밀한 행사 일정을 참고할 수 있으며 영광군민을 비롯해 국내 및 다문화가족도 모든 행사에 참여가 가능하다!!
문의 : (사)수은강항선생기념사업회
[yug42@naver.com 팩스 0504~005~5182/
선비한복대회 참가자 문의 전화 : 010-5161-8764 / 010-9203-80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