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과 평화의 삶 공동체, 통영YMCA 2010회원확장운동
경남 통영YMCA는 ‘청소년에게 희망을, 통영을 맑고 푸르게’의 기치를 들고 2010년 회원확장운동을 시작했다. 지난 10월 19일 발대식을 통해 모집목표 회원 1천명과 모금 5천만원을 설정하고 기존의 회원들이 모집대원이 되어 회원확장운동에 나섰다. 이렇게 모집된 회원들과 함께 11월 28일 강구안 문화 마당에서 회원의 날(12:00~17:00) 바자회와 후원의 밤(19:00~21:00)을 개최하고 파이팅의 힘과 마음들을 모아 2010년 사업들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해 통영YMCA는 ‘십대의 광장’등 청소년들을 위한 축제의 마당, ‘김장나누기’등 시민참여사업, 사회적 일자리 창출사업, 시민들의 건강과 회원들의 친목을 위한 ‘가족 등반대회’등 많은 사업을 집행했다. 통영YMCA 관계자는 “2010년에도 많은 일들을 지속하고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통영을 맑고 푸르게’ 만들어갈 새로운 비전들을 세워나갈 수 있도록 많은 시민의 회원가입과 후원,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통영/김청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