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7일su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문화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장성호 미락마을, 민물고기 요리 맛집 '각광'

오랜 노하우로 비린내 잡아 인기… 수변길 관광수요 연계로 발전 가능성 ‘↑’
등록날짜 [ 2022년09월13일 16시12분 ]
 장성호 수변길 인근 미락마을이 맛있는 음식이 있는 ‘식도락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황룡강의 시작점이자 장성호 하류 지역에 위치한 미락마을은 민물고기 요리 맛집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다. 가게마다 비린내를 없애는 비결을 지녀 고객층이 두터운 것이 특징이다.
 
장성호 수변 데크길과 출렁다리가 개통된 이후에는 주말 평균 7000명의 관광수요가 발생해 카페, 베이커리가 들어서는 등 상권 발달이 가속화되는 추세다. 장성군도 2019년 10억 원 규모 ‘남도음식거리 공모사업’ 선정으로 미락마을에 장어정식 특화거리를 조성하는 등 ‘민물고기 요리 명가’의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역이 활기를 띠자 주민들도 팔을 걷어붙였다. 추석 연휴 첫날인 지난 9일에는 미락단지 상가번영회가 추진한 ‘ 추석맞이 미락단지 음악회’가 열려 방문객과 지역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번영회 김종률 회장은 “앞으로 정기적으로 문화 공연을 마련해 미락마을 고객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향후 전망도 밝다. 민선8기 장성군 공약사업인 ‘남도음식문화진흥원 유치’와 ‘장성 5대 맛 거리 조성’이 추진되면 미락마을의 발전에도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장성군 관계자는 “10월 황룡강 가을꽃축제와 연계해 남도음식거리 방문의 달 운영, 관광코스 발굴, 레시피 개발 등 미락마을 명품화를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김종영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장성군 , ‘전남 최우수 여름 숲길’ 에 장성호 명품 숲길 선정!
장성군, 전남도 관광지 경관조성 공모 선정
‘장성 황룡강 가을꽃축제’
21세기장성아카데미, 손웅희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원장 강연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장성 황룡강 가을꽃축제’ (2022-09-15 18:30:28)
남도의병역사박물관 국제설계 수상작 선봬 (2022-09-13 08:29:05)
전남광주 농수산식품 수출, 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부권 ...
장성군 삼서면-영광군 군남면, ...
2026 나주영산강축제 볼거리 ‘...
광주동부교육지원청, 조선미 교...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교과연...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실무...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