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에서는 30일 서해대학(평생교육원)에서 “찾아가는 평생교육 교실” 시민강사 양성을 위한 평생교육강사 190여명이 직무 연수를 마치고 수료식을 가졌는데...
군산지역의 여러분야(건강, 스포츠, 서예, 문해, 인문, 어학, 전통예절, 문화, 교양, 취미등)에서 전문강사로 활동중인 평생교육등록강사는 지난 16일부터 30일까지 매주 금요일 직무 연수를 실시했으며 다음 달부터 시행되는 “찾아가는 평생교육 교실” 시민강사로서 본격 활동하게 된다.
금번 시 평생교육강사 직무연수를 수료한 강사들은 체계 있게 알찬 교육시스템을 마련해 주고 시민강사로서 시민들에세 봉사하고 배움을 나누어 갈 수 있도록 체계를 만들어 준 문동신 시장과 평생교육 관계자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시는 평생학습도시로서 최적의 시민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1단계(평생학습정보망 구축, 문해교육 활성화, 평생교육시설 지원, 평생학습단체 네트워크화) 사업에 이어 2단계로 수요자중심의 찾아가는 평생학습 시스템을 마련하고 시간적, 공간적 제약에서 오는 한계를 뛰어넘어 시민의 삶의 현장에서 전천후 평생학습 교실을 운영한다.
시는 지난 10월 전북권 평생학습 대표도시로 선정되었으며 2010년도 전국평생학습도시 최고지도자(지자체장, 교육장) 정례회의를 1월에 시에서 개최키로 확정하고, 또한 국제교육도시협의회 아태지역 집행도시로 2010년도 아태지역 정례회의를 10월에 유치하여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여 가면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전력하고 있다는 것.
또한 시는 국토행양부가 주관하는 전국도시대상 평가에서2008년도에 이어 2009년도에도 교육과학부문 최우수도시로 선정되는등 많은 성과를 거양하고 있으며, 시민이 피부로 느끼고 참여하는 평생학습 시책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시행하면서 전국 우수 평생학습도시로 꾸준한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