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6일fri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경제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통영 성동조선, 국내 처음으로 일본에서 수주 받아

올해 10척에 6억달러 수주 기록
등록날짜 [ 2009년11월10일 07시34분 ]

경남 통영의 성동조선해양(회장 정홍준)이 처음으로 일본선사로부터 선박을 수주했다.

18만톤급 벌크선 2척을 발주한 일본 선사는 약 26척의 선박을 보유할 만큼 일본 내에서 10위를 기록하고 있는 업체로 알려졌다.

이번에 수주된 벌크선은 길이 292m, 폭 45m, 깊이 24.8m로 2011년 말 인도될 예정이다.

성동조선은 올해 총 10척에 6억달러 이상의 수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현재 수주잔량은 84척, 62억 달러에 이르고 있다.

성동조선 관계자는 “이번 일본선사 수주로 성동조선이 육상건조와 벌커선 부문에서 그 기술력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밝혔다. <통영/김청규 기자>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김청규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농촌 일손돕기 기동단이 떳다! (2009-11-10 21:55:42)
춘천, 국내외 관광객 급증 해 (2009-11-09 13:10:19)
나주 원도심 가을밤 물들인 ‘...
영광군, 아동권리교육 「권리야...
광주특별시 서구 공무원, ‘전...
신민호 전남광주특별시의회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문화상’...
광주특별시 남구, 창작 연극 ‘...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K-서...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