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23일 대한민국 강항로드탐방단원 33명이 일본강항유적지탐방(4박 5일 일정)길에서 한일 불교계 교류 등의 성공적인 결실을 맺고 왔다.
이에 일본국 강항로드탐방단원 30여명이 오는 9월 20일(3박 4일 일정)으로 대한민국 강항유적지 탐방길 대장정에 올라 9월 22일 수은 강항 K-학술세미나(이하 K-학술세미나) 개최에 탐방단 전원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일간 민간교류 차원의 민간외교사절단으로 구성된 일본국 강항로드 탐방단에서는 K-학술세미나에서 사토신치로(佐藤信次郎)(PEACE ROAD in Ehime 局長이 수은강항선생 일본연구회 연혁 소개가 K-학술세미나 첫 인사말로 진행되는데 있어서 한일 문화계의 지대한 관심으로 강항문화제 선비한복대회와 더불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오는 9월 22일 오후 14시 영광문화원 1층 회의실에서 개최하는 K-학술세미나는 수은 강항의 '일본 유교 전파'에 의한 [한일간 민간교류 중심으로]주제발표와 열띤 토론을 벌일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발제자로는 박명희 전남대 국문학과 강의교수, 오수열 조선대명예교수(광주향교유학대학장), 강대석 전 전남도공무원교육원장, 기세규 광주유학대학교수, 사토신지로 (佐藤信次郎) 강항일본 연구가가 각각 나선다.
2020~2022년 수은강항 국제학술세미나 온-오프라인 광경
여기에 토론자로는 김윤호 백두산문인협회장(박사), 박주정 전 광주서부교육장(박사), 김연풍 박사(사회복지학, 공학), 탁인석박사(전 폴리텍대학장), 최금환 강항 연구가(조이 여행사 대표)가 열띤 토론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통역에는 수은강항선생 일본연구회원이며 재일교포인 강용희 일본강항 연구가(한글교사)가 매년 고정으로 맡고 있는데 2020년에서 2022년까지는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해 화상 줌으로 개최한 바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