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시(시장 진의장)는 공무원이 솔선하여 에너지 절약활동을 실천함으로써 녹색성장의 조기정착 및 민간으로의 자연스런 확산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주 수요일을‘녹색생활 실천의 날(Green Day)’로 지정했다.
이를 위해 중점적으로 시행할 과제로 친환경 출,퇴근, 청사내 계단이용, 구내식당 잔반 줄이기, 녹색 컵 사용, 사무실내 전기사용 줄이기, 겨울철 내복 입기 등 6대 실천프로그램을 발굴 추진하여 저탄소 녹색성장의 자발적 실천운동에 들어갔다.
또한, 전 부서에서도 매월 자체적으로 직원들이 공동으로 추진 가능한 중점 실천과제를 의견수렴 및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선정 실천하여 녹색직장 만들기 붐 조성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앞으로도 통영시는 지속적인 녹색생활 실천을 위해 직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우수 실천사례를 수시 발굴 공유하고, 부서 내 우수‘Green Man’및 'Green Team' 을 추천포상 하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또, 범시민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각 가정 및 유관기관,단체로 점차 확산해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전략의 선도적 역할을 다해 나갈 방침이다. <통영/김청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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