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는 2010년 대충청 방문의 해 선정에 따른 범 도민이 클린운동인 ‘2009 청정 환경 가꾸기 운동’에 적극 앞장서기로 했다.
시는 이를 위해 역점시책인 ‘깨끗하고 아름다운 충주 만들기’운동과 연계해 도심과 농촌 전 지역에서 대 청결활동을 개최해 자연보호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캠페인을 통한 주민 참여의식 고취시킨다는 방침.
또, 온실가스 줄이기 및 녹색생활 실천과 자연보호 캠페인 전개를 통해 아름다운 환경조성 계도와 대 주민 홍보활동 추진하며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캠페인 전개해 자원낭비 및 소중한 환경 지키기에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기로 했다.
이어 폐비닐, 농약빈병, 봉지류 등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하고 수집한 폐기물은 마을 공동 집하장에 배출하거나 자원공사와 연계해 처리하고 오는 26일에는 ‘자연사랑 대 청결활동’을 실시해 무단방치 쓰레기 수거 및 불법광고물을 제거하고 도로, 하천, 생활주변 정화활동을 전개할 예정.
시 관계자는 “내년이 대충청 방문의 해로 선정돼 국ㆍ내외 관광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청정 환경가꾸기 운동을 적극 실천해 지역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