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개호, '문화재청 지원으로 국가문화재 향교, 세계유산 등재 앞당길 것' 촉구
<내산서원 문화재 현황>
내산서원 강감회요목판(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213호, 642판)
- 1667년에 영암 도갑사에서 판각한「강감회요」를 간행하기 위한 목판
내산서원소장 필사본 건거록(간양록) 등 문적일괄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288호, 10책)
- 영광출신의 성리학자 수은 강항(1567~1618)이 정유재란때 일본군 포로가 되어 일본에서 경험한 내용을 기록한 책
- 적지에서 임금께 올린「적중봉소」, 당시 일본 각지의 특징을 밝힌「적중견문록」, 귀국 뒤에 올린「예승정원계사」, 적국에서의 환란생활의 시말을 기록한「섭란사적」, 포로들에게 준「고부인격」으로 되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