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시 재난관리과 이용재 과장외 16명은 지난 11월 21일 통영시 용남면 지도리 거망마을을 방문해 생활현장에서 주민들의 고충사항을 수렴하고 직접 체험함으로써 섬 마을 주민과의 일체감 조성과 신뢰행정 실천에 앞장섰다.
이날 자매결연 교류에 나선 직원들은 거망마을 해안 변에서 환경 정비 활동을 전개하여 해상부유물(폐스치로폼 등) 30포대를 수거했으며, 주민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서로간의 결속을 다졌다.
거망마을 윤경순 이장은 마을 앞 방파제 연장 설치와 거망마을 회관 리모델링 등을 건의하며 바쁜 일상 중에도 마을을 방문해 준데 대하여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재난관리과에서는 2006년 9월부터 용남면 지도리 거망마을과 자매결연 교류 추진으로 방역활동, 환경정비, 전기안전 점검 등 결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해 오고 있다.
이용재 과장은 “전 직원과 함께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자매결연 마을을 방문해 행정 신뢰도 제고와 주민결속을 다지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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