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위원 당대표 특보가 기본사회 시리즈 특강을 진행한다.
더광주연구원(강위원 원장)은 27일(월) 강위원 당대표 특보가 장애인, 여성, 사회적경제와 기본사회를 주제로 시리즈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민생문제를 해결하고 대한민국의 30년 미래비전을 그리기 위해 계획됐다. 장애인, 여성, 사회적경제와 기본사회를 묶어 기본사회가 무엇이고 미래에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 다룰 예정이다.
기본사회는 ‘국민의 보편적 권리로서의 경제적 기본권’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형평성’을 보장한다. 기본소득, 기본주택, 기본금융을 축으로 한다. 지난 대선에서 이재명 대통령 후보가 기본사회의 비전을 밝힌 바 있다.
강위원 특보는 “민주화 30년 이후 기본사회로의 대전환을 대비해야 한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30년 전 IT 강국, 문화강국의 비전을 세우고 실현했듯이 정치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그려야 한다”라고 했다.
이어 “이번 시리즈 특강은 미래의 기본사회를 향해가는 첫걸음이다. 이번 특강이 기본사회에 대한 이해를 넓힐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강위원 특보는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원장, 이재명 대통령후보 비서실 일정총괄을 역임했다. 현재는 이재명 당대표 특보, 더민주전국혁신회의 공동대표, 더광주연구원 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