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기 경남지방청장,통영경찰서 간담회 개최
조만기 경남지방경찰청장 조만기 경남지방경찰청장은 26일 통영경찰서 대강당에서 이순용 통영경찰서장, 각 과장, 지구대장, 파출소장 등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생치안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치안현장 간담회에 앞서 경우회장, 경찰발전위원장, 모범운전자회장 등 경찰협력단체장을 접견하면서 조만기 청장은 그 간 경찰업무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주신것에 대한 감사의 말씀을 전하면서 민경 협력치안을 중요성을 강조했다. 민생치안 현장간담회에서는 경찰발전 유공 등 공적이 있는 북신지구대 소속 윤형덕 경위와 경무과 곽홍기 경사 2명에 대하여 지방청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순용 통영경찰서장의 업무보고에서는 일반현황, 09년도 범죄검거 현황등 주요치안성과, 조직폭력배 척결 등 역점 추진업무 및 특수시책 순으로 진행하면서 서장은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면서 대외적으로는 도민속에 살아숨쉬는 따뜻한 경찰, 대내적으로는 깨끗한 자세를 견지하여 자존심을 지키는 경찰이 될 것을 약속했다. 조만기 청장은 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경찰로서 거듭나기를 바란다는 당부말씀과 함께 전문성을 갖춘 자존심을 지키는 경찰, 공직부정 토착비리 단속의 주체로서 지역치안 안정을 위해 정성을 다하는 경찰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끝으로 퇴실하는 직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면서 격려했고 특히 상황실을 방문하여 일선 현장을 직접 접하면서 직원들의 업무에 대한 노고를 치하하기도 했다. <통영/김청규 기자> 표창장을 받고 있는 윤형덕 경위와 곽홍기 경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