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병도 예비후보는 “故 김대중 대통령의 철학과 정신을 계승해야 한다. 그리고 행동해야 한다”고 일갈했다.
김 후보는“故 김대중 대통령의 탄생 100주년을 기린다. 지금은 평화, 인권, 민주주의 위기의 시대다. 김대중 대통령은 나쁜 정부와 여당을 향해 ‘하다못해 담벼락을 쳐다보고 욕을 할 수도 있다’고 하면서 행동을 강조했다”고 하면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행동하는 양심’, ‘김대중 정신’이다. 위기에 빠진 평화, 인권, 민주주의를 위해 우리는 각자가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글, 말, 행동을 보여줘야 한다”고 강변했다.
김 후보는 자치분권 및 균형발전 전문가다. 김근태 전 열린우리당의장 특보,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 기본소득위원, 이재명 대선후보 미래기획단 부실장,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 전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 전문위원, 제21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비례공천관리위원 및 상황실 부실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정책위부의장, 더불어민주당 전라남도당 인구감소지역대응특별위원장, 전남대학교 객원교수로 재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