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제9회 전국재능동화구연대회(주최 소년한국일보.JEI재능문화, 후원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통영의 진남초등학교 이승후 학생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 대회에서 대상은 부산 동성초등학교 1학년 양유진 양, 유치부와 성인부 대상은 최소영 양과 이수민 씨가 각각 수상했다.
또한 통영의 인평초등학교 6학년 김연진 학생이 제17회 우체국예금보험 어린이글짓기대회(주최 우정사업본부.소년한국일보)에서 동상을 차지했다.
시상식은 30일 오후 2시 서울중앙우체국(중구 충무로) 10층 대회의실에서 치러지며, 이 자리에는 동상 입상 이상자가 초대된다.
전국 1402개 초등학교에서 2만 9437 편이 응모된 이번 대회에서 '양말 빨래 하는 날'로 서울 자운초등학교 4학년 최지우 학생이 대상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