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6일sat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장성군, 새해 임신 및 출산 지원제도 대폭 강화!!

난임부부 지원, 첫만남이용권 확대 등 주목
등록날짜 [ 2024년01월24일 12시15분 ]
 장성군이 새해 임신 및 출산 지원제도를 대폭 강화해 운영한다.
 
군에 따르면 올해부터 난임부부 양방보조생식술 비용 지원을 소득에 상관 없이 누구나 받을 수 있다.
 
난자 냉동 시술비, 냉동 난자 보조생식술 지원사업도 시범 운영한다. 난자 냉동 시술비는 도내 6개월 이상 주소를 둔 30~40대 여성이라면 소득과 상관 없이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다. 냉동 난자 보조생식술도 난임 진단과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다.
 
고위험 임산부의 의료비 지원도 소득에 따른 제한을 폐지했다. △미숙아 및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선천성 대사이상 검사 △선천성 난청검사 △보청기 지원사업도 소득과 상관없이 모든 영유아 가정이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를 통해 지원되는 첫만남이용권은 이전까지 출생 순위와 무관하게 200만 원씩 지급되었으나, 올해 1월 1일부터 둘째아 이상 300만 원으로 늘었다.
 
다둥이 육아용품 구입비도 ‘셋째아 이상 지급’에서 ‘둘째아 이상 50만 원’으로 변경됐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지원 제한을 완화하고 지원액을 늘리는 등 올해 임신‧출산 지원정책이 크게 확대됐다”면서 “앞으로도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환경 조성과 신사업 발굴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강대권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장성군, 의료취약가구 대상 ‘마음꾸러미’ 전달
김한종 장성군수 “대설주의보 철저 대비” 지시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광주시, 2025년 1차 국비 확보 보고회 개최 (2024-01-25 20:35:15)
영광군,‘24년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사업 공모 (2024-01-24 12:12:36)
전남광주 농수산식품 수출, 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부권 ...
장성군 삼서면-영광군 군남면, ...
2026 나주영산강축제 볼거리 ‘...
광주동부교육지원청, 조선미 교...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교과연...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실무...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