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정동환)는 4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 및 현지사업장에서 생활개선회원, 생활자원 시범사업 대표자 70명이 참석한 가운데에 “2009년 생활개선회 연말총회 및 생활자원 시범사업 평가회”를 가졌다.
이날 평가회에서는 올 한해 동안 활동한 생활개선회 활동실적 평가와 결산보고에 이어 시범사업 대표자들의 사례발표, 시범사업장 현지견학으로 진행.
또한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생산, 유통 판매서비스의 푸드시스템을 구축한 향토음식자원화 시범장인 시골큰집 농가맛집(대표 이영순), 전통장의 가치를 높이고 전통식품을 계승 발전하고자 추진한 발효음식 체험장인 맹골사랑 영농조합법인 등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2010년도 생활자원 시범사업은 이번 평가회에서 도출된 문제점을 보완하고, 정부시책에 맞춰 저탄소 녹색성장사업을 중점 발굴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