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가 대한민국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출판물부문 홍보물대상에 최우수상으로 한국사보협회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9일 오후2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2009년 대한민국커뮤니케이션 대상 시상식」이 진행된 가운데 오용근 양주부시장이 참석 상패와 부상을 전달 받았다.
본 상은 국가기관 및 공․사기업과 기관, 단체 커뮤니케이션 제작물을 대상으로 기업문화 발전과 관련 작품의 질적 향상을 위해 매년 개최되는 것으로 1988년 설립되어 한국사보협회가 주최하는 2009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1991년에 한국사보대상으로 시작되어 올해로 19회째이다.
국내에서 발행되는 인쇄사보, 전자사보, 웹사이트, 특별부문, 외부기관 그리고 방송, 사사, 사진, 홍보물, 영상물, 출판물, 해외홍보제작물, 광고 및 공익캠페인, 블러그 등 18개 부문과 2개 부문의 해외상을 시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양주시의 출판물은『꿈을 만나다』의 수상작으로 특징을 보면 책갈피형태의 표지를 뜯으면 실제로 책갈피로 사용 할 수 있도록 제작 파스텔톤 느낌의 책과 연관된 일러스트를 사용하여 공급자의 일방적 정보전달 방식을 벗어나 도서관을 실제로 이용하는 이용자의 눈높이에서 그들의 소리, 그들의 이야기를 형상화 했다.
또한 기존 공공도서관들의 소식지 및 리플렛 형태와 차별을 두어 선대의 꿈과 현재의 꿈이 만나는 테마를 설정하여 꿈을 이루기 위해 도서관을 찾고, 도서관이 지식․정보․문화를 향유하면서 점점 원하는 꿈을 이룰 수 있음을 메인 메시지로 설정하여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