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정부, 자치단체, 투자기관 등 공공부문에서 발주한 사업을 대상으로 ‘제3회 좋은 건설 발주자상’에 응모한 44개 (공공건축 19, 공간환경 25) 건축물을 심사한 결과 거제시 조선해양전시관을 대상(대통령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또한 거제시 조선해양전시관은 지난 11월 18일 경상남도 건축위원회의 ‘제8회 경상남도 건축대상제’에서 금상 수상작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조선해양전시관은 2001년부터 2009년까지 232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완공된 연면적 4,843㎡, 2층 건축물로서 전시관을 비롯한 4D영상관, 실내외체험시설, 야외전시장을 갖추고 있다.
시설명을 준공 때 ‘조선테마파크’로 명하였으나 ‘조선해양전시관’으로 변경해 제1관인 ‘어촌민속전시관’과 함께 ‘거제시조선해양문화관’으로 관리되고 있다. <거제/김청규 기자>
|